'Trotzky의 사생결단'에 해당되는 글 16건
- 2008/05/13 [Trotzky의 심판일지] 5주만의 현장 복귀... 확실히 건강이 문제라는... (2)
- 2008/04/18 [Trotzky의 MLB 시청] 기술은 진보, 하지만 모든 것을 보여주진 못한다.
- 2008/04/07 [Trotzky의 심판일지] 4월 첫 주... 여백을 기다리며... (9)
- 2008/03/31 [Trotzky의 심판일지] 3주 쉬고 나오면 무리? 2시간 자서 무리? (2)
- 2008/03/23 [일지] 비오는 날 대기(待期)의 고통... (6)
- 2008/03/10 [Trotzky의 심판일지] 3년만의 1심제 공식전 출장... (3)
- 2008/03/02 [Trotzky의 심판일지] "노련미"를 가진 자들의 강점과 약점... (4)
- 2008/02/24 [Trotzky의 심판일지] 뜻밖의 만남, 그리고 첫날의 부담... (5)
- 2008/02/19 [심판일지] 08년 첫 실전... (2)
- 2008/02/12 [Trotzky의 단상] "심판"을 귀찮아하는 생각에 대해(추가)... (6)
- 2008/01/31 [Trotzky의 단상] 0.5~1초 안의 승부의 세계, 그리고 1심의 한계... (5)
- 2008/01/23 [심판단상] 심판의 숫자, 그리고 포메이션에 대해 (2)
- 2008/01/17 [심판단상] 왜 한 경기에 2시간일까? (4)
- 2008/01/13 [기억더듬기] 마음먹고 오심을 한 경우에 대한 기억... (5)
- 2008/01/05 [넋두리] 야구장의 방향에 대해 갑자기 든 생각... (5)
- 2007/12/30 [인사] Trotzky입니다... (9)




